치자꽃, 백난꽃, 쥬리우스퀘어에서 상하이의 여름 향기를 선사

2020-08-31


""치자꽃, 백난꽃, 5십전으로 한송이를 사다…"" 지하철 통로, 번화한 상권내, 구름다리위에서 가끔씩 희머리의 노파들이 돗자리를 깔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여전히 상하이의 여름 풍경 중 하나이다.


8월 28일, ""도시 향기""테마 행사로 인해, 도시 각지에 분산되여 있던 꽃파는 노파들이 푸둥 동방로의 쥬리우스퀘어로 집결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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