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시와 함부르크, 상하이서 자매결연 35주년 행사 진행

2021-05-28

5월 28일 점심, 상하이와 함부르크는 상하이 엑스포 도시 최고 실천구역인 함부르크의 집 앞의 장미화원에서 두 도시의 자매결연 35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1986년 5월 29일, 당시 상하이시 시장이었던 장쩌민(江泽民)과 당시 함부르크 시장이었던 클라우스 폰 도흐나니가 함부르크 시청에서 <상하이-함부르크>에 서명하면서 두 도시는 자매도시 관계를 맺게 되었다. 상하이항과 함부르크항은 2004년 자매항 관계를 맺었다. 올해 5월의 첫번째 주말은 함부르크항의 생일이다. 올해로 함부르크항은 832세의 고령이 되었다.




상하이시 문화관광국은 함부르크항 생일을 맞이하여 온라인 플랫폼에서 상하이 도시 이미지 홍보영상을 통해 자매도시인 함부르크의 시민들에게 상하이의 음식, 레저 등 매력을 소개했다. 부국장은 코로나가 끝난 후 많은 함부르크 시민들이 상하이를 방문하여 상하이의 매력을 느껴보기를 희망한다는 요청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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