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관광페스티벌


올해 관광페스티벌은 시 위원회, 시 정부의 지도 하에, 인민대중의 건강을 보장하는 것을 전제로 방역과 문화관광의 발전을 모두 확보할 것에 대한 요구에 맞게 인민도시의 중요 이념에 포커스를 맞추어 "건축물 읽기, 도시의 소소한 여행" 연간 테마로, 창의적인 방식과 “안전하고 고정적인 틀을 벗어나며 공급과 수요가 왕성하고 주인과 손님이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 개최를 목표로 "새로운 놀이, 새로운 융합, 새로운 소비, 새로운 전시"의 문화관광 신 패턴을 구현했다.


9월 17일부터 10월 6일까지 제32회 상하이 관광페스티벌은 시민관광객 연인원 2642.28만명을 맞이했고 대형 관광지들을 찾은 관광객은 연인원 1623만명이었으며 호텔 숙박률은 54%로 전월 대비 14% 증가했다. 상하이 지역 관광, 요식, 오락 등 소비유형의 총 거래금액은 360.8억 위안으로 전월 대비 8.7% 증가했다.


이번 관광페스티벌에서는 일련의 "건축물 읽기" 관련 새 상품, 새 이벤트를 기획하여 선보였다. "건축물 읽기 24시" 올 미디어 라이브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건축물 읽기•도시의 소소한 여행" 10대 추천 노선 순위가 공개되었으며 "건축물 읽기" 전용 버스라인이 개통되었고 "건축물 읽기" 창의적 기념품이 출시되었다. 또 "상하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20대 우수 건축물"이 처음으로 선정되었다.


최고의 디지털 문화관광기업들이 공동으로 “상하이 즐기기” 온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1강1하, 교야공원, 5개 신도시 등을 테마로 4개 핵심 분야, 22가지 특색 이벤트를 진행했다. 총 전파량은 11.7억회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을 통해 상하이 문과관광 온라인 기지를 강화했다.


관광페스티벌의 대표적 이벤트인 카 퍼레이드는 중단된지 1년 만에 다시 등장했다. 올해는 상하이 관광 라이브방송실 “온라인 카 퍼레이드 관람”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강삼각주와 국내 기타 성, 시의 차 17대가 진산 도시 해수욕장, 칭푸 동방녹주 등에서 “온라인 생방송” “온라인 홍보”를 진행했다.


올해 문화관광 할인행사는 “양이 많고 범위가 넓다”. 관광지 82곳, 박물관, 미술관 및 푸장관광은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입장료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 참여 업체 수량은 최고를 갱신했고 관광객 수가 뚜렷하게 증가했으며 서비스도 현저하게 제고되었다. 일련의 “할인 판매” “할인 관광” “할인 외출” 이벤트는 문화관광의 새로운 소비를 증가시켰다.


시각, 미각, 청각, 후각, 촉각 등 “오감”으로 특별한 푸장의 미를 느껴보는 것 역시 황푸장을 체험하고 상하이를 알아가는 좋은 방식이다.


“해상전기” 이벤트에는 상하이의 유명 호텔의 전설이야기와 특색 음식들이 선보여져 시민관광객들이 우아한 환경에서 “해상 시문을 체험하고 전설의 음식을 맛보고” 상하이 특유의 근대문화 분위기와 매력을 직접 느껴보도록 한다.


“상하이 선물” 브랜드 및 “엄선 경영상가” 평가를 진행하여 상가 124곳, 14개 품목의 천 여개 상품에 대해 평가를 진행한 결과 최종 상하이 선물 엄선 경영상가 59곳을 선정했고 기업 77곳의 상품 245종이 상하이 선물 브랜드에 선정되었다. 이 상품과 상가들은 “상하이 선물” 마크를 통일적으로 사용한다.


"1강 1하 핫플레이스" "상하이가 좋은 이유" "집문 앞의 숨은 명소" 등 세가지 해시태그를 지정하여 모든 사람이 함께 교류하고 관광하고 즐기며 근거리 여행, 슬로우 라이프, 소소한 여행의 방식으로 "골목"의 특별한 풍경을 발견하고 "숨은 곳"의 아름다운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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