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미식시즌

피스호텔, 헝산 몰러 빌라, 월도프 아스토리안 상하이 온 더 번드……일부 외국풍격의 호텔들이 상하이 근대문화의 발양지가 되어가고 있다. 9월 16일, “2020 상하이 관광페스티벌—상하이 미식시즌-상하이의 전설” 가동식이 상하이에서 열려 다양한 요리와 상하이 근대문화, 무형문화재 등 열기 높은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들을 맞았다.



이번 행사는 상하이 관광페스티벌 테마행사 중의 하나로 건축문화와 음식을 융합시킨 특점을 갖고 있다. 상하이 에디션호텔, 불가리호텔, 피스호텔, 진장호텔, 헝산 몰러 빌라, 월도프 아스토리안 온 더 번드, 상하이빌딩, 시지아오 스테이트 게스트 호텔, 더 양즈 부티크 상하이 등 역사가 깊고 독특한 풍격을 가진 호텔들이 모두 행사에 참여했다. 또 호텔들은 상하이의 전설 테마에 맞는 특색 요리를 선보였다.


불가리호텔 상하이-상하이 총상회빌딩



진장호텔



피스호텔



헝산 몰러 빌라



윌도프 아스토리안 상하이 온 더 번드



에디션호텔 상하이



시지아오 스테이트 게스트 호텔



양즈 부티크 상하이



“매 하나의 건축물마다 상하이의 역사와 변혁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고품질의 문화관광상품으로 대중들이 특별한 방식을 통해 상하이 근대문화를 체험하도록 할 예정이다.” 상하이시 문화관광국 담당자는 이와 같이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상하이의 전설”, “강남 미식가 페스티벌”, “상하이의 맛”, “칼로리 마라톤, 영화박물관 원유회” 등 여러 음식행사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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